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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복팀에선 박나래와 제이쓴이 광안대교 한 뼘 뷰 집과 우드&화이트한 협소주택 그리고 케텍권 집을 소개한 가운데 케텍권 집을 최종 선택했다. 이에 덕팀에서는 홍은희와 신은정, 임성빈이 4방이 화4한 집을 소개한 이후 두 번째 매물을 찾아 나섰다. 덕팀의 코디들은 의뢰인이 희망했던 동래구의 단독주택 새집 줄게 세 좀 다오를 공개했으며 최종 매물로 지난 주 소개한 4방이 화4한 집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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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방송된 이주 가족 특집 2탄에서는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이주 계획 중인 의뢰인 가족이 등장했다. 현재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의뢰인 부부는 남편의 회사가 있는 산쿠가트 인근 지역을 원했으며 전세 개념이 우리와 달라 월세만 있는 바르셀로나의 특성상 한 달에 1500~1700유로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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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구하기에 앞서 스페인에서 거주 중인 오영욱은 김숙과 장윤주가 머물 숙소를 발품 팔아 준비했다. 오영욱은 발코니 뒤 감쳐줘 있던 가우디의 파밀리아 성당 전경을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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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매물로 산쿠가트 지역 중심부에 위치한 기찻길 옆 갤러리 하우스를 찾았다. 각종 상점과 병원 등 편의시설이 모두 갖춰져 있었다. 수동식 여닫이 엘리베이터가 있는 40년 된 건물이지만 내부는 리모델링으로 최신식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었다. 하지만 방들이 상대적으로 작고 주차의 불편함이 있었다.
국내 매물을 넘어 해외 매물까지 소개한 '구해줘! 홈즈'는 닐슨코리아 기준 메인 타깃인 2049 시청률 1부 2.6%, 2부가 3.8%를 기록하며 첫 방송부터 30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수도권 기준 가구 시청률은 5.2%, 6.1%를 나타냈으며, 2부 시청률은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가구 기준 6.9%까지 치솟았다.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