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김지석이 동백꽃 필무렵' 떡밥을 투척했다.
28일 김지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이 될수도 있었던 사이. 우리 웃으니까 얼마나 좋아. 떡밥 투척하고 가요~기대! (용식아 보고있냐 훗)"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석과 공효진 그리고 아역배우 김강훈의 모습이 담겨있으며, 마치 정말 가족 같은 케미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지석은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박수홍♥' 김다예, 90kg→52kg 만들더니..'비키니 몸매' 자랑 "올 여름 첫 수영"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