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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허기를 느끼던 아일랜드 세 친구가 노량진 수산시장을 찾았다. 노량진 수산시장은 신선한 수산물을 구입해 그 자리에서 바로 맛볼 수 있는 곳으로 관광객들의 필수 방문코스 중 하나. 이곳은 셰프인 다니엘이 강력 추천한 곳으로 "저는 사실 요리 장르 안 가리고 싹 좋아하는데 그중에 최고는 해산물이에요"라고 말한 바 있다. 수산시장에 도착해 싱싱하고 커다란 해산물을 둘러보던 다니엘은 "나 지금 천국역에 내린 것 같아"라며 신나 어쩔 줄 몰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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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바리는 비장한 표정으로 직원에게 무언가를 부탁했다. 사실 바리는 수산시장에 방문해서 꼭 하고 싶었던 특별한 계획이 있었는데. 이를 들은 친구들은 모두 말렸지만, "미안한데 나 해야 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바리는 친구들에 이어 식당 직원을 설득하는데 나섰다. 하지만 식당 직원은 그 말을 듣고 '노'를 외치며 매몰차게 거절하여 결국 계획은 물거품으로 돌아갔다. 과연 직원에게 거부당한 바리의 특별한(?) 계획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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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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