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타나베 노리오 코치의 일본행으로 공석이 된 1군 메인 타격코치는 퓨처스 타격코치를 담당했던 김성래 코치가 맡는다. 배터리 코치는 차일목 전 퓨처스 배터리 코치, 타격 코치는 정현석 전 육성군 타격 코치가 각각 보직 이동했다. 1군 불펜코치는 새롭게 코칭스태프에 합류한 박정진 코치가 담당하게 된다.
Advertisement
한편, 1군에 새로 합류하게 된 코치들은 오는 11월 1일 서산에서 진행중인 마무리캠프에 합류, 본격 훈련 지도에 돌입할 예정이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