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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완호는 31일 마카오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300 마카오오픈 16강전에서 중국의 순페이샹에게 0대2(10-21, 17-2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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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소 손완호는 전날 벌어진 32강전에서 루자훙(대만)을 상대로 복귀 후 첫 경기를 펼치면서 2대1(18-21, 21-11, 21-12)로 역전승을 거두며 부활 가능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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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부터 코트 훈련을 시작한 그는 이번 마카오오픈부터 본격 출전하며 2020년 도쿄올림픽 출전권 획득을 위한 레이스에 다시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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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