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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에 첫 도전하는 '수드래곤' 김수용의 합류가 눈에 뛴다. 김수용은 막내들에게 목마를 태워주는 '정글의 키다리 아저씨'로 반전매력을 드러낸다. 쌍절곤을 활용해 레전드 뼈그맨의 진수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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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 생존의 무대가 될 '순다열도'는 동물지리학상 경계인 월리스 라인이 지나는 곳에 위치해 '종의 피난처'로 불린다. 동서양 두 대륙의 특징을 모두 지녀 특별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만큼 풍성한 볼거리가 예고됐다. 기존의 윤도현 외에 '대세' 펭수가 내레이션으로 활약할 예정이다.'동심 생존'이 펼쳐질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는 11월 2일(토)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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