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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KBO리그에서 세이브 1~3위, 5~6위에 오른 투수들이 모두 김경문호에 승선했다. 36세이브를 기록한 '구원왕' 하재훈(SK)은 투수 전향과 함께 재능을 꽃 피우고 있다. 투수로선 신인에 가깝지만, 하재훈은 150㎞를 넘나 드는 빠른 공과 함께 SK 마무리 자리를 꿰찼다.61경기에 등판해 36세이브, 평균자책점 1.98. 철저한 관리 속에서 첫 시즌을 완주했다. 2일 푸에르토리코와의 평가전에선 1이닝을 공 9개로 깔끔하게 막았다. 소속팀에서와 달리 부담감도 덜하다. 각 팀을 대표하는 불펜 투수들이 대기하고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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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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