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또 그는 "골 취소가 경기력에 영향을 준 게 맞다. 분위기상 선수들은 그렇지 않다. 실망했을 것이다. 조급해진 것이다 "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승희 코레일 감독은 "우리는 최고의 무대에 올랐다. 이 무대에 어울리는 우리 스타일의 경기를 하고 싶다. 수비라인을 내릴 생각은 없다"고 경기 전 말했다. 코레일 선수들은 기본 전력이 밀리지만 힘으로 맞서 싸웠다. 결과적으로 0대4 패배 , 준우승했지만 박수를 받을 자격이 충분했다.
Advertisement
코레일은 이번 대회 FA컵 강팀 킬러였다. 32강서 1부 우승 후보 울산 현대를 2대0으로 제압했다. 16강에선 서울 이랜드를 2대0으로 물리쳤고, 8강서도 강원FC를 눌렀다. 4강에선 상주 상무와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결승전에 올랐다.
Advertisement
수원=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