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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대만과 일본에서 공동으로 열린 프리미어12 초대 대회에서도 하이라이트는 한국과 일본의 경기였다. 한국은 일본에 일방적으로 유리한 '일정 꼼수'에도 각종 변수를 이겨냈다. 삿포로돔에서 열린 일본과의 조별리그 경기에선 0대5로 무릎을 꿇었다. 일본이 자랑하는 에이스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에 압도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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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서도 한일전은 도쿄돔에서 열린다. 16일 토요일 오후 7시 황금 시간대에 편성된 경기. 도쿄돔을 처음 찾은 선수들은 물론이고, 2017년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에서 뼈아픈 패배를 당했던 이정후(키움 히어로즈)도 한일전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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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강백호는 11일 처음 도쿄돔 그라운드를 밟았다. 그는 "처음 와봤는데, 야구장이 좋은 것 같다. 타구가 잘 날아가는 것 같다"면서 "일본은 어렸을 때는 많이 만나봤다. 고등학교 2학년 때 (이)정후형이 있을 때 졌고, 3학년 때는 한 번 이겼다. 열심히 즐겨야 한다. 기대되고 그런 것보다도 하던 대로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도쿄(일본)=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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