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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 장성규는 "감사하게도 여러 개를 하고 있다"면서 "오늘 같은 경우도 12시 넘어서 끝나서 MBC 숙직실에서 자고 라디오 스케줄을 하고, 녹음을 하고 바로 왔다"고 말했다. 또한 장성규는 프리선언 후 첫 팬미팅까지 앞두고 있다. 그는 "1,200석이 매진 됐다더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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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은 "먼저 사귀자고 고백한 건 나다. 연습생 때 현아 무대를 도와준 적이 있다. 그때부터 나를 좋아했다더라. 나는 관심이 없었다"면서 "현아는 다른 남자들은 관심이 있어 보이는 게 보였는데, 나는 없으니 오히려 관심이 갔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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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는 '워크맨' 러닝 개런티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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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가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서도 밝혔다.
장성규는 "한 기자가 전화가 왔다. '그 쪽 입장만 듣고 비난 하는 기사를 썼다. 정정기사를 내도 되겠냐'더라"면서 "실제 팩트를 적으시고 '오보로 인해 상처 받았을 장성규를 비롯한 지인, 가족들에게 사죄의 말씀 드립니다'고 적었다. 그때 눈물이 났다"고 했다.
시구 논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부담을 갖고 일주일을 연습했다. 그때 마운드보다 뒤에 섰다. 무게 중심이 뒤쪽으로 향했다. 결국 왼쪽으로 패대기를 쳤다"고 떠올렸다. 장성규는 "이날 약속이 있었는데, 패대기 시구를 하고 나서 내 탓일거라는 생각에 끝까지 응원을 했다"면서 "결국 졌을때 너무 죄송하더라. 제 불찰이었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었다"면서 사과했다.
던은 "숨긴 것도 거짓말이라고 생각을 한다. 아니라고 하기엔 두번 거짓말을 하는 것 같았다"면서 "그때 많이 힘들었다"며 떠올렸다.
그러면서 그는 "현아가 본명으로 부를 때 공포스럽다"면서 "평소에는 '던', '자기야'라고 부른다. 본명으로 부르면 등골이 오싹해진다"고 했다. 특히 던은 "현아에게 춤만큼은 지고 싶지 않다"면서 댄스를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또한 장성규는 SNS도 투머치라고. 장성규는 본인 기사를 캡처해 댓글에 코멘트를 달고 SNS에 올린다. 장성규는 "베스트 댓글은 나 인 경우가 많다. 팬분들은 안다"면서 "오히려 악플이 늘었다. SNS에 올라오고 싶어서 악플을 다는 분들이 있다"고 했다. 그는 "SNS는 제 편들이 있는 곳이다. 댓글이 아프지만, 이 분들이 나를 위로해 주신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던은 현아와의 이별 후까지도 생각해 봤다고. 던은 "많은 분들이 공개적으로 사귀다가 헤어지면 어쩌려고 하냐고 하더라"면서 "현아가 '헤어져도 SNS에 있는 사진을 지우지 말자'더라"면서 자신들의 연애 스타일을 털어놨다.
또한 던은 자신의 부모님 앞에서도 스킨십이 자유로웠다. 던은 "부모님에게도 스킨십을 잘한다. 부모님 앞에서 현아에게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했다"면서 "부모님은 이해하시는데, 현아가 오히려 놀라더라"고 떠올렸다.
김용명은 힘들었던 시절을 떠올렸다. 그는 "출판사, 홈쇼핑, 일용직을 하면서 개그의 꿈을 키웠다"면서 "38살에 결혼했다. 이번에 아이를 낳았다"면서 딸 이야기에 흥분했다. 그러면서 그는 "딸이 복덩이다. 복덩이가 나오면서 일이 술술 풀렸다"면서 웃었다.
대세 장성규는 연말 시상식에서 '3관왕'을 노린다고. 그는 "라디오 신인상, 예능 신인상, 우수상까지 3관왕을 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다"면서도 "양 욕심을 없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때 김용명은 "'라스' 이거 한번 나온다고 상 안주죠?"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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