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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마라홍탕은 호불호가 명확했던 마라탕을 우리입맛에 익숙한 사골베이스에 비법소스로 매운 맛과 고소한 맛의 접점을 찾아낸 마라탕을 구현하며 한국인이 좋아하는 맛의 차별화를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피슈마라홍탕은 손님 한 사람 뒤에는 100명의 손님이 있다는 생각으로 그 한 사람을 만족시키기 위해 신선한 재료를 즉석에서 요리해 제공한다. 또한 모든재료는 식약처에서 허가된 식재료와 신선한 채소만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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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 감자, 연근 등 신선한 채소와 10여 가지의 버섯류 다양한 피시볼, 건두부, 각종 당면 등 50여 종류의 재료가 준비되어 있어 다양한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고객이 매장에서 취향에 따라 직접 확인하면서 선택 후 즉석에서 조리하여 제공하기에 고객의 만족도가 높아 매출로 연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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