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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은 1회초 연속 풀카운트 싸움을 펼쳤다. 치열한 승부 끝에 조난단 존스를 1루수 땅볼, 노아 페리오를 루킹 삼진으로 잡았다. 에스테반 퀴로즈에게 사구를 내줬지만, 움베르토 소사를 2루수 뜬공으로 돌려세웠다. 2회에도 위기는 있었다. 선두타자 에프렌 나바로에게 중월 2루타를 맞았다. 그러나 로만 솔리스를 3루수 파울 플라이로 처리했다. 후안 페레즈에게 사구를 허용한 뒤에는 호르헤 플로레스를 3루수 앞 땅볼로 유도. 최 정이 공을 잡아 깔끔하게 병살타로 이닝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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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5회초 흔들렸다. 플로레스에게 유격수 왼쪽 깊숙한 타구를 허용했고, 김하성이 호수비로 아웃카운트를 잡았다. 이어 살라자르에게 3루수 왼쪽 내야 안타를 맞았다. 최 정이 다이빙 캐치로 잡아 1루로 송구. 옆으로 크게 벗어났다. 1사 2루에선 존스에게 좌중간 투런 홈런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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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일본)=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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