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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최근 드라마는 물론 예능까지 나오는 것마다 화제가 되는 배우 이엘리야는 4차원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함께 영화를 촬영한 허정민이 "이엘리야는 사람을 놀라게 하는 질문을 많이 한다"고 폭로할 정도. 또한 이엘리야가 올해 서른 살이 된 기념으로 처음으로 스마트폰 메신저를 깔았다는 사실도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와 함께 보여준 취미 팝핀댄스는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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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당일 마마무 정규 2집을 발매한 솔라는 지금까지와 차원이 다른 타이틀곡 'HIP'의 춤을 선보이며 주목받았다. 뿐만 아니라 개인 방송 채널을 개설해 한 달 1억 원까지 수입을 낸 사연과 마마무의 연습생 시절 다양한 일화들을 풀어놓으며 즐거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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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얼굴 도둑 정성호도 지지 않았다. 그는 김수미, 이순재의 대화를 실감 나게 따라 한 것에 더해 류승룡, 이선균, 임창정까지 성대와 얼굴을 완벽하게 훔쳐 오며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이어 그가 알려주는 성대모사 원 포인트 레슨은 출연진은 물론 시청자들에게도 꿀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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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매력으로 '해투4'를 꽉 채운 이날의 스타들은 방송 직후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는 것은 물론, 시청자들로부터 "역대급으로 재미있었다", "이런 재주를 갖기까지 이들의 노력이 대단해 보인다", "오랜만에 제대로 웃었다" 등 호평을 받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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