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가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바로 '건강한 청소년 스포츠문화 만들기 시즌2-도전! 스포츠 인싸왕'이다.
이 캠페인은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불법스포츠도박에 대한 폐해를 예방하고 경각심을 일깨워주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달 28일 시작해 19일 현재 2만6749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스포츠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현재 이번 캠페인의 온라인 이벤트에서는 매주 1편씩 게시되는 인기 웹툰 작가 '키몽'의 웹툰을 보고 퀴즈를 맞히는 이벤트와, 스포츠 경기 중 발생하는 소리가 아닌 것을 맞히는 ASMR퀴즈가 진행되고 있다.
웹툰 이벤트 참가자들에게는 이어폰(1명), 자전거(3명), 5000원 상품권(200명)을 증정한다. 모든 웹툰을 보고 정답을 맞히면 당첨될 확률이 높아진다. ASMR이벤트의 경우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플레이스테이션4(1명)을 비롯해 노트북(2명), 버거 세트(100명), 아이스크림(100명)을 증정한다.
또한, 지난 4일부터는 이벤트에 참여시 선착순으로 불법스포츠도박 이용 근절에 대한 메시지가 담긴 키몽 작가의 이모티콘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의 응모 기간은 12월 8일까지다. 12월11일 홈페이지 및 개별 연락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한다.
한편, 이번 캠페인에서는 온라인 이벤트 이외에 지정된 중학교와 고등학교 2곳을 방문해 경찰청 강사를 초청해 인터넷 도박 예방 교육을 펼칠 계획이다. 국내여자프로농구 WKBL(부산 BNIK, 인천 신한은행) 초청 선수들과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 중이다.
이번 공익 캠페인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스포츠토토 및 베트맨 홈페이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현재 이번 캠페인의 온라인 이벤트에서는 매주 1편씩 게시되는 인기 웹툰 작가 '키몽'의 웹툰을 보고 퀴즈를 맞히는 이벤트와, 스포츠 경기 중 발생하는 소리가 아닌 것을 맞히는 ASMR퀴즈가 진행되고 있다.
Advertisement
또한, 지난 4일부터는 이벤트에 참여시 선착순으로 불법스포츠도박 이용 근절에 대한 메시지가 담긴 키몽 작가의 이모티콘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번 캠페인에서는 온라인 이벤트 이외에 지정된 중학교와 고등학교 2곳을 방문해 경찰청 강사를 초청해 인터넷 도박 예방 교육을 펼칠 계획이다. 국내여자프로농구 WKBL(부산 BNIK, 인천 신한은행) 초청 선수들과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 중이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