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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익히 알고 있듯 세븐틴은 현재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하지만 청룡영화상을 위해 기꺼이 시간을 쪼갰다. '히트'와 '아주 나이스' 메들리를 직접 구성하며 안무도 시상식의 흥을 돋울 수 있도록 수정했고, 가사 개사까지 직접 멤버들이 참여했다. 청룡을 위해 블루 컬러의 벨벳 의상까지 새로 맞췄다. 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건 세븐틴의 리허설이었다. 드라이 리허설에 땀이 흐를 정도로 엄청난 열정을 불태우고도 끝없이 동선과 멘트를 고민하며 '무대장인'의 면모를 직접 보여준 것은 물론, 가쁜 숨을 몰아쉬는 가운데에도 스태프에게 폴더 인사를 하는 바른 인성까지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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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세븐틴의 열정에 청룡을 찾은 배우들도 화답했다. 정우성 류승룡 전도연 설경구 등 배우들도 전원 기립해 박수를 치며 세븐틴의 무대를 즐겼다. 참석 배우들이 전원 기립한 축하무대는 청룡 역사상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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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역대급 축하무대를 선사한 세븐틴은 다시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태국 방콕부터 월드투어 '오드 투 유(ODE TO YOU)'를 이어가며 전세계 팬들과 호흡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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