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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 전북은 23일 오후 3시 울산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19 파이널A 37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울산은 23승 9무 4패, 승점 78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2위 전북은 21승 12무 3패, 승점 75점을 기록중이다. 38라운드까지 1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울산이 전북을 꺾을 경우 우승이 조기확정된다. 전북이 이기거나 비길경우 우승팀은 최종라운드에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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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어떻게 준비하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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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이 경기장에 들어올 때 팬들의 응원이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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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 문선민이 나오지 못한다. 전력손실이 있다. 유리하다고 생각하나.
-비겨도 유리하다고 생각하는지.
그렇게 생각지 않는다. 3주간 공백기는 이기기 위한 준비과정이었다. 비기기 위해 준비하지 않았다. 홈인 만큼 우승 목표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전북전 깜짝 카드를 준비했는지.
깜짝카드보다 공격에서 다듬어야 할 부분, 결정짓는 부분, 수비시 미흡한 부분을 세밀하게,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오늘 전북전은 리그 경기인데 토너먼트처럼 주목받고 있다. 선수들에게 정신적인 주문은?
토너먼트 느낌이다. 부담보다 이론상은 즐기라 할 수 있는데, 사실 감독으로서는 즐기라고 할 수밖에 없다. 선수 스스로 들어가서 경기운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르다. 준비한대로 간다면 즐기고 결과 가져올 수 있다고 믿는다.
-오늘 기분은? 설레는지, 부담인가?
솔직한 마음은 우리 선수들 경기가 기대된다. 올시즌 해온 것들이 결과로 나오는 것이다. 올시즌 전북을 상대로 자신감 있게 해왔다. 홈경기인 만큼 자신감, 기대감으로 준비했다.
-오늘 경기 승부처는?
초반 경기 운영 15~20분 경기운영에 달렸다. 외국인감독 모라이스 감독과 대결인 만큼 서로가 서로를 알 수 있는 경기가 3경기 있었다. 우리선수들이 자신감 갖고 한다면 달라질 것이다. 초반 운영이 고비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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