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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온도: 우리의 열아홉'은 2017년 대한민국 출판업계를 뒤흔든 베스트셀러 '언어의 온도'의 문장과 테마를 활용하여,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고등학교 3학년' 시절과 '입시'를 다룬다. 수능 100일 전, 전교 1등이 사라지며 시작하는 '언어의 온도: 우리의 열아홉'은 고3 수험생의 리얼한 일상, 연애와 공부 사이의 줄다리기, 친구 관계 갈등 등 현실적인 고민 속에서 서로를 위로하고 조금씩 성장해나가는 고등학생들의 '하이틴 성장 로맨스'가 담긴다. 사라진 전교 1등 미스터리, 어른과 아이의 경계선에 선 열아홉 청춘을 위로하는 '언어의 온도' 원작의 따뜻한 글귀들 또한 다채로운 볼거리를 책임진다. 뿐만 아니라 10분에서 15분 내외로 이루어진 기존의 웹드라마 호흡에서 벗어나, 25분 내외의 '미드폼 드라마' 호흡으로 펼쳐지며 더욱 몰입도 있는 스토리를 선보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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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해 온 대세 웹드라마 스타들도 총출동한다. 남윤수는 어린이집부터 초, 중, 고등학교를 다 같이 다닌 우진아의 동네 친구 이찬솔 역을 맡는다. 항상 붙어 있었던 만큼 우진아에 대해 전부 안다고 자부했지만 진아가 필명으로 '언어의 온도' 글스타그램을 운영한다는 것을 알게 되자 감정이 변하기 시작한다. '웹드 여신' 강민아는 해밀고등학교의 핵인싸 한유리 역으로 열연한다. 외모부터 학교생활까지 모두 완벽하고 늘 사랑받지만, 사실은 진짜 자신을 숨긴 채 연기하고 있는 인물. 우진아와는 친한 친구 사이라고 해 이들의 관계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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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온도: 우리의 열아홉' 연출을 맡은 김기윤PD는 "드라마를 통해 원작의 따뜻한 메시지를 위로와 공감이 필요한 세대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의미있고 재미있는 드라마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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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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