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의 연기 시너지는 '백두산'만의 볼거리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백두산 폭발을 막기 위해 서로 다른 목적과 개성을 가진 남과 북의 인물로 만난 하정우와 이병헌은 서로의 호흡에 대해 이병헌은 "하정우는 굉장히 순발력이 있는 친구고 쿵짝이 참 잘 맞았다", 하정우는 "매 테이크마다 열정적으로 임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해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또한 백두산 화산 폭발 전문가 지질학 교수 강봉래 역으로 새로운 변신에 도전한 마동석, 마지막 폭발을 막기 위한 작전을 제안하는 전유경 역을 통해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전혜진, 반드시 살아남아야 하는 최지영으로 변신해 온몸을 던진 연기를 선보이는 배수지는 뜨거운 열정의 촬영 현장 속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를 전해 이들이 보여줄 또 다른 연기 호흡에 궁금증을 더한다.
Advertisement
여기에 '신과함께' 시리즈를 통해 혁신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은 덱스터스튜디오는 프리 프로덕션 단계부터 각 팀 간의 긴밀한 협업과 수차례의 시뮬레이션을 거쳐 완성된 CG를 통해 완성도 높은 스릴과 서스펜스를 선사하며 몰입도를 배가시킬 것이다.
Advertisement
'백두산'은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을 막아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병헌, 하정우, 마동석, 전혜진, 배수지 등이 가세했고 '나의 독재자' '김씨 표류기' '천하장사 마돈나'의 이해준 감독과 'PMC: 더 벙커' '신과함께' 시리즈 등을 촬영한 촬영감독 출신 김병서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았다.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박경혜, 강남 6평 원룸 하자 폭로 후 달라졌다 "문이 드디어 닫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 -
조정석♥거미 둘째 딸 공개됐다 "신생아인데 너무 예뻐"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