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인터밀란은 지난 28일(한국시각) 체코 프라하의 시노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슬라비아 프라하와의 2019~2020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원정경기에서 3대1로 승리했다. 이날 선발로 경기에 나선 루카쿠는 1골-2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Advertisement
영국 언론 스카이스포츠는 29일 '루카쿠는 스라비아 프라하와의 경기 중 발생한 인종차별에 반감을 표했다'고 보도했다. 루카쿠는 "경기장에서 인종차별적 구호를 들었다"고 토로했다.
Advertisement
또 한 번 인종차별을 당한 루카쿠는 "경기장 안에서 발생하는 이런 일은 옳지 않다. 유럽축구연맹은 뭔가 조치를 취해야 한다. 우리 팀에는 서로 다른 국적을 가진 선수들이 많다. 이제 뭔가 조치를 취했으면 좋겠다"고 강력하게 촉구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