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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많은 인물들이 하마평에 오르는 가운데, 아스널 팬들은 라이벌 팀에서 최근 쫓겨난 포체티노를 원하고 있다. 많은 아스널 팬들이 개인 SNS 등을 통해 포체티노 감독의 사진을 합성하며 그의 영입을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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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포체티노 감독도 토트넘에서 경질 당하는 아픔을 맛봤기에, 아스널행을 선택하더라도 지탄받을 일은 아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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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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