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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영애 사부, 그녀의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 멤버들. 저녁 시간이 되자, 사부는 멤버들을 위해 텃밭에서 구한 재료들로 손수 식사를 준비했다. 배추전과 굴 배춧국으로 마련된 한상차림을 맛본 멤버들은 "진짜 너무 맛있다", "이게 무슨 호사야"라고 사부의 요리 실력에 감탄사를 쏟아내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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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는 "보면서 가족이 있으면 행복하겠구나 생각을 했다"고 하자, 이영애는 "큰 힘이 된다. 내 편이 있다는 생각이 크다"고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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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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