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 주인공은 '슈돌'의 내레이션을 책임지고 있는 도경완과 국민 가수 장윤정 가족. 지난 2014년 첫째 아들 연우의 탄생을 공개했던 도장부부(도경완-장윤정)가 다시 돌아온 것이다. 당시 꼼꼼이라는 태명으로 불렸던 연우의 탄생은 생명의 소중함을 시청자에게 전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Advertisement
특히 도가 넘치게 사랑을 표현하는 이들 가족의 모습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도경완, 장윤정, 꼼꼼이가 서로에게 뽀뽀로 사랑을 전하는 장면에서 이들의 사랑스러운 일상이 고스란히 안방으로 전달됐기 때문.
Advertisement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키즈카 동호회 정기 모임을 찾은 희준 아빠와 잼잼이와 뉴이스트 민현-렌을 만난 라라 자매 라원-라임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시청자의 마음도 훈훈하게 달궜다.
Advertisement
이처럼 언제나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마음을 훈훈하게 달구는 '슈돌' 가족이 있기에, 추운 겨울이 찾아와도 두렵지 않다. 다음 주부터는 일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되는 가운데, 새로운 가족의 합류로 더욱 풍성한 재미와 감동, 행복을 예고한 '슈돌'의 앞으로가 기대된다.
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