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 감독은 2019년 6월 폴란드에서 열린 U-20 월드컵에서 이강인, 조영욱 등 어린 선수들을 이끌고 준우승하며,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대회 최고 성적을 올렸다. 정 감독은 지난 9월부터 2021년까지 U-20 대표팀 전담 계약을 하며 U-18 대표팀을 이끌었다. 정 감독이 이끄는 U-18 대표팀은 지난 10일 미얀마에서 개최된 2020년 아시아축구연맹(AFC) U-19 챔피언십 예선을 3전 전승으로 마무리하며 본선 진출권을 확보했다. 이후 서울 이랜드의 강력한 러브콜에 따라 프로팀 사령탑에 부임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