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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준 곽명선 부부는 뉴질랜드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삼성 라이온즈 파크 인근에 신혼 살림을 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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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맨' 임현준은 올시즌 71경기에서 42⅓이닝을 소화하며 1승 8홀드, 평균자책점 3.40을 기록하며 삼성 불펜의 필승조로 활약했다. 커리어 하이 시즌을 신부에게 선사하며 멋진 결혼식을 올릴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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