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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은 지난 6월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비밀 결혼식을 열면서 레알 동료들을 초대하지 않고, 같은 달 주장 세르히오 라모스의 결혼식에 불참하면서 선수들과의 관계가 소원한 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됐다. 일부 선수들은 공개적으로 베일이 스페인어를 하지 않고, 골프를 더 선호한다고 밝히면서 '왕따 이미지'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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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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