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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는 500만 삭발 공약과 1000만 치아를 뽑는 공약에 대해 "임플란트 하나 할 거 있긴 한데"라고 너스레를 떤 뒤 "당시 그 기사가 나가고 나서 '웃겼다'가 아니라 '진짜? 너무 갔다'라는 반응들이었다. 굉장히 부정적인 반응이었다"면서 "너무 억울했다. 삭발과 발치는 내가 이병헌 형에게 방송에서 '이런 걸 하면 어떠시겠어요?'라고 옵션을 권해드린 거다. 내가 하겠다는 게 아니라 권했던 부분이다. 그걸 듣고서 그렇게 기사를 뽑아낸 거다. 웃자고 한 이야기였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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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이병헌도 "삭발, 발치를 생각하는 하정우의 창의적인 면과 그런 걸 기사로 만드는 창의력에 놀랐다"면서 "그 방송 인터뷰가 끝난 뒤 '싫어'라고 했다. 하정우가 '먹방'을 하는 걸로 정리가 됐다"고 정정했다. 이어 하정우는 "그것도 아직 확실한 게 아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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