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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 수장이자 대표 아티스트인 그는 지난 4일 '2019 MAMA' 2부에 출연해 화끈한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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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은 파격적인 비닐바지를 입고 등장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붙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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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5주년을 맞이한 지금, 그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이 의상은 2019년에도 음악팬들에게 신선함과 즐거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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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신곡 무대는 뮤지컬을 보는 듯한 멋진 구성을 자랑해 관객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박진영은 지난 1일 오후 6시 신곡 'FEVER (Feat. 수퍼비, BIBI)'의 음원을 발매하고 뜨거운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노래는 그의 음악적 뿌리인 보드빌(Vaudeville: 20세기 초 미국 극장식당에서 펼쳐지던 엔터테인먼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음원 발매에 하루 앞서 공개한 신곡 뮤직비디오는 공개 78시간여 만인 4일 0시 유튜브 500만뷰를 돌파했다.
이는 박진영의 히트곡 '어머님이 누구니 (Feat. 제시)'의 조회수 추이보다 약 2배 빠른 상승세로 심상치 않은 인기를 증명했다.
한편, 박진영은 연말 전국 투어 '박진영 콘서트 NO.1 X 50'(넘버원 피프티)로 관객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12월 21일 오후 6시 대구 EXCO 5층 컨벤션홀을 시작으로 25일 오후 5시 부산 사직실내체육관, 28일 오후 6시와 29일 오후 5시 그리고 31일 오후 9시 30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까지 총 5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