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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는 앞서 '우리 쌀'을 주제로 한 첫 번째 대결에서 '마라샹궈 밥만두'를 내놓으며 "압권이다", "요리실력이 프로다"라는 극찬을 이끌었다. 이경규의 마장면과 치열한 접전 끝에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지만, 정일우의 반전 요리 실력에 감탄이 쏟아졌다. 여기에 지난 방송에서는 뇌동맥류 투병 중인 사실까지 공개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응원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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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산 속에서도 화보처럼 멋진 아침을 보낸 정일우는 친구들과 캠핑 장소 바로 앞에 위치한 계곡으로 향했다. 이어 약속이라도 한 듯 모두 계곡 속으로 풍덩 뛰어들었다고. 물놀이를 하던 정일우와 친구들은 순식간에 흠뻑 젖어 웃음을 자아냈다. 물속에 뛰어든 정일우는 "이번엔 반드시 우승한다"며 의지를 활활 불태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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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에 소름이 쫙 돋는 겨울 계곡 입수를 하며 우승 의지를 다진 정일우. 그가 '우리 밀'을 주제로 개발한 신메뉴는 무엇일까. 정일우는 준우승의 아쉬움을 잊고 2대 우승자로 거듭날 수 있을까. 이 모든 이야기가 공개될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내일(6일) 금요일 밤 9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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