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유는 명확하다. 이번 대회는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대회가 아닌 만큼 유럽파 선수 차출이 쉽지 않다. 오스트리아 등 유럽에서 뛰는 선수들이 제외된 이유다.
Advertisement
이 매체의 설명에 따르면 대회를 중계하는 후지 텔레비전 내부에서는 고민이 이어지고 있다. 후지 텔레비전 내부에서는 '이 멤버로는 분위기를 띄울 수 없다'는 반응인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모리야스 감독은 "이번 대회는 동아시아 국가가 나라의 명예를 걸고 도전하는 것이다. 선수들이 경험을 성장으로 이어주길 바란다. U-22 선수들도 이번 대회를 통해 성장했으면 좋겠다. 전력이 강화되면 도움이 되는 선수가 더 많아진다. 더 강한 팀을 만들고 누가 빠져도 전력이 떨어지지 않고 싸울 수 있다. 베네수엘라전 패배의 아쉬움을 성장으로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