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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은 2007년 첫 방송된 이래 12년간 KBS 대표 예능으로 사랑받았다. 하지만 시즌3가 방송중이던 지난 3월 멤버 정준영의 몰카 파문, 김준호와 차태현의 '내기 골프' 논란이 겹치며 잠정 중단됐다. 첫 방송에서는 '맏형' 배우 연정훈과 김선호부터 개그맨 문세윤, 가수 겸 방송인 김종민, 딘딘, 라비까지 라인업에 대한 소개와 방송 적응기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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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은 11.7%, 10.9%로 두 자릿수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성 추문에 휩싸인 가수 김건모의 프러포즈 내용을 내보낸 '미운 우리 새끼'가 13.8%, 15.1%, 14.8%로 집계되며 동시간대 1위를 지켰지만 앞으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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