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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당 오픈 첫날이 오고, 세 사람의 우려와 달리 점심 장사부터 손님들이 삼삼오오 오기 시작해 주방 안은 전쟁터를 방불케 했다. 떡갈비와 모둠전, 두 가지 음식을 담당했던 데이비드는 알베르토 엄마에게 도움을 요청하며 정신없이 음식을 준비했다. 밀려드는 주문에 급기야 데이비드는 모둠전을 자체 '솔드 아웃' 시키며 현실 도피(?) 마저 꿈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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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샘의 춤을 지켜보던 데이비드는 갑자기 "나 브레이크 댄스 좀 췄었다"라며 정체불명의 춤을 선보였고, 이에 샘은 "70년대 춤 같다"며 한방에 맥형의 춤을 제지(?) 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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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된 노동에도 흥이 넘치는 이태리 오징어순대집의 주방 풍경은 9일(월) 밤 11시에 방송될 JTBC '이태리 오징어순대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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