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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남은 첫 눈에 반한 여성과 남부럽지 않은 사랑을 키워오다 피치 못할 사정으로 장거리 연애를 시작하게 된다. 하지만 전 남친에게 받은 상처가 깊은 여친은 장거리 연애가 시작된 후부터 예민해져 갔고, 점점 둘 사이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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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남을 더 황당하게 만든 것은 바로 여친의 반응이었다고. 이날 프로 참견러들은 여친의 황당한 변명과 끝이 없는 진실공방에 경악을 금치 못했고, 곧 이어진 핵폭탄급 전개에 단체 '말잇못' 사태에 빠졌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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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역시 믿을 수 없는 충격적인 반전에 "오랜만에 도시락 쌉니다. 지구 끝까지 가서 반대하겠다"라며 반대를 선언했고, 극중 여친으로 빙의해 연기를 펼치던 한혜진은 결국 황당함의 폭소를 터트려 곽정은으로부터 "실성한 것 아니냐"는 소리까지 듣게 됐다고 해 본 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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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