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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9일 영국 런던 엔필드에 있는 토트넘 트레이닝 그라운드에서 한국 유소년 선수들, 유소년 지도자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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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지도자들은 프로축구연맹이 진행한 2019년 K리그 유소년지도자 해외연수 중이었다. 연맹은 각 구단 지도자 34명을 대상으로 스페인, 영국, 포르투갈에서 진행하고 있다. 영국에는 포항, 수원 등 12명의 지도자들이 파견되어 토트넘에서 연수를 하고 있다. 손흥민은 선수들과 지도자들을 만나 10여분간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유소년 선수들에게는 열심히 하라는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한 관계자는 "손흥민 선수가 와서 어린 선수들과 다정하게 이야기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면서 "선배들인 지도자들에게도 예의를 갖춰 이야기 나누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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