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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급에서 조기 강급당한 3번 주병환이 수도권 후배 6번 임경수와 협공 펼치면서 동반입상 모색할 수 있겠다. 두 선수 초반부터 나란히 위치한 후 6번이 선행력 앞세워 경주주도하거나 승부거리 좁혀 젖히기 승부 펼치면 3번은 6번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추입 우승하는 레이스 전개가 예상된다. 따라서 연대되고, 전법상 궁합도 잘 맞는 3-6을 기본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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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 1,2위로 친구인 7번 윤필준과 2번 이일수의 협공 가능성이 높은 경주다. 2017년 11월 10일에 7번의 추입 우승과 2번의 마크 2착으로 동반입상 경험이 있는데, 오늘도 7번이 선행력 갖춘 3번 이범석, 6번 임대승 중 한명을 활용한 후 추입 우승하면 2번은 마크에 주력할 수 있고, 2번이 7번 앞에서 버티기도 가능하기 때문에 7-2를 가장 먼저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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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특선 강자 6번 신은섭이 수도권, 충청 연합 선배 2번 김현경을 챙길 가능성이 높다. 지난 4월 5일 경주를 비롯해 그 동안 4차례 동반입상 중 2번이 3차례 우승했는데, 오늘은 6번이 선행 승부 선호하는 5번 김민준을 앞세우고 활용하면 노련한 2번은 마크력 발휘할 수 있겠다. 따라서 기량, 전법, 친분 등 여러 가지 면에서 이상적인 6-2를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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