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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생제르맹은 16일 새벽(한국시각) 생테티엔과 프랑스 정규리그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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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여름 FC바르셀로나에서 파리생제르맹으로 이적했던 네이마르는 올해 여름 이적 시도로 구단 경영진을 골치 아프게 만들었다. 네이마르는 공개적으로 친정팀 바르셀로나로 돌아가고 싶어했고, 파리생제르맹은 계약이 남은 상황에서 헐값에 그를 보낼 수 없었다. 파리생제르맹은 2년 전 약 3000억원에 달하는 최고 이적료를 지불하며 네이마르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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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생제르맹은 승점 39점으로 정규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2경기를 더 한 2위 마르세유(승점 35) 보다 승점 4점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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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