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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송파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서울·경기 지역 소재 4개 초등학교에서 지난 6월부터 진행된 올해 사업은 서울선사초등학교, 수원동신초등학교에서 12월 13일 진행된 교통안전교육과 함께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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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체험형 교육인 '어린이 교통안전지도 제작'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 어린이들은 사전에 양성된 교통안전지도자의 동행 하에 학교 주변 통학로를 탐방하며 직접 위험 요소를 파악하여 안전지도를 제작하고, 각자가 발견한 위험요소들을 친구들과 공유하며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함과 동시에 안전한 통행 방법을 숙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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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타이어는 '행복을 향한 드라이빙(Driving)'이라는 슬로건 아래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Mobility)'을 반영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복지기관에 45인승 대형버스를 지원하는 틔움버스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문화, 역사, 전통, 생태, 교육 등의 체험을 돕고 있으며, 차량나눔과 타이어나눔을 통해 전국 사회복지 현장의 효율적 서비스 제공과 편리한 이동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 테마파크 '키자니아' 후원으로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교육 및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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