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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의 등장에 MC 신동엽은 "72년만에 아시아에서 올림픽 자유형 종목 금메달을 딴 대단한 선수다"라며 그의 업적을 읊었다. 이에 母들이 "진짜 대단한 일 했다"고 칭찬하자 박태환은 "수영이 생활이다"며 겸손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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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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