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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비 가공식품 30개 품목 가운데 오렌지주스(-5%)와 수프(-3.8%), 냉동만두(-3.6%) 등 14개 품목은 전달보다 가격이 하락했다. 특히 수프의 경우 최근 3개월 연속, 냉동만두는 2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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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대상 30개 품목 중 두부와 시리얼, 즉석 밥은 전통시장이, 햄과 식용유, 밀가루는 대형마트가 가장 저렴했다. 이어 생수와 고추장, 설탕은 SSM, 어묵은 백화점에서 저렴하게 구매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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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저렴한 품목 수는 대형마트가 16개로 가장 많았고 전통시장(8개)과 SSM(5개), 백화점(1개)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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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가 평균 11만7924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다음으로 전통시장(11만8617원), SSM(12만6071원), 백화점(13만4938원)이 각각 뒤를 이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