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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엘스 스바네, 로렌스 레서, 나탈리아 구트만, 옌스 피터 마인츠, 바르다이, 정명화, 장형원 등 세계적인 첼리스트들로부터 가르침을 받았으며, 대중에게 천 선을 보인 것은 지난 2016년 2월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열린 J.S Bach & L.W Beethoven 전곡연주회 'Cello Project Double B' 콘서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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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크리스마스 콘서트에서 첼로프로젝트는 요한 세바스찬 바흐의 '첼로 무반주 모음곡 1번 사장조'를 비롯해 가스파르 카사도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 파블로 데 사라사테의 '집시의 노래, 작품번호 20', 데이빗 포퍼의 '세개의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진혼곡, 작품번호 66' 등의 곡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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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관계자는 "이번 공연의 주인공 첼로프로젝트는 매 시즌마다 획기적인 기획력과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에게 신선하고 다양한 음악적 감동을 선사하는 팀으로, 이번 크리스마스 콘서트 역시 충분히 기대할만 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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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