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의 셀럽 부터 수많은 기자까지, 성대하게 치러졌던 DCT 성공발표회"
Advertisement
Dreams Come True(DCT)는 베트남의 FY entertainment가 주최하고 한국의 For You Global이 후원하는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베트남의 끼 많고, KPOP의 관심이 많은 사람들을 위한 게이트웨이(Gateway) 역할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12월 6일 성대하게 치뤄졌던 제작발표회 현장에서는 국민 투표 제도에 공정성 우려가 있다는 기자의 질문도 있었지만, 공정성을 위한 심사위원들의 제도가 따로 있고, 투표가 많은 사람과 적은 사람들의 치열한 경쟁도 예능적 요소가 될 수 있다는 기획자의 적절한 대답으로 현장의 많은 이들에게 호감을 샀다.
Advertisement
심지어 제작발표회 당일은 170만명의 팔로워를 가진 셀럽이자 가수인 H??NG LY(흐엉리)부터, 탑 배우이자 가수인 MIU L?(미유레), 베트남 팬층이 확고한 가수 AMEE, 베트남의 대표 남자 아이돌 ??C PH? C(뜩푹), 베트남의 스윙스라 불리우는 KARIK, 베트남 가수 Phan Ng?n(판응언)은 물론 엄청난 셀럽들이 모여 베트남의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이라고 현지 게스트들의 농담들이 끊이지 않았다.
Advertisement
제작발표회 때는 프로그램 기획 중 가장 어려웠던 점은 심사위원 개개인의 역량이 뛰어난 사람들이다보니 다른 것 보다 심사위원 섭외가 가장 어려웠다는 김부현 프로듀서(프로그램 기획자&심사위원)의 솔직한 답변으로 현장 기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DCT는 2월 중순에 첫 방송을 시작한다. 프로그램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제작발표회의 큰 성공을 이룬 DCT. 그동안 베트남에서의 한국 예능팀들에 큰 성과는 없었다. 허나 DCT는 시작부터 달랐다. 성공적인 제작발표회와 지금까지 높아지고 있는 국민들의 관심. 이번 DCT 프로젝트는 한국 예능팀의 큰 성과를 기대해볼 기회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