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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이 아르바이트를 하다 귀인(?)을 만났다고 털어놓는다. 과거 춤을 그만두고 레스토랑 아르바이트를 했다는 그는 우연히 만난 손님의 한 마디에 바로 다음 날 일을 그만뒀다고. 그는 "그것 때문에 여기까지 온 거다"라며 궁금증을 높인 가운데 깜짝 반전으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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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은 아직 사업에 미련을 못 버렸다고 고백한다. 수많은 사업 실패를 겪어온 그는 이번엔 코요태 멤버 신지, 빽가와 함께하는 사업을 구상 중이라고. 정작 신지, 빽가의 입장은 미궁 속으로 빠진 가운데 그는 해맑은 계획으로 모두를 당황시켰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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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김종민이 '태풍 다리 부상 사건'을 해명한다. 그는 과거 태풍 '볼라벤'으로 인한 다리 부상 소식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바. 그는 "심하게 다친 것은 맞지만.."이라며 진실을 고백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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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라디오스타'는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