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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 따르면 스웨덴 대표단 일행은 5G 오픈랩, 퓨처온 전시관에서 머신비전을 통해 불량품을 자동으로 탐지하고 로봇으로 컨베이어 벨트로 이동 시키는 스마트팩토리, 공장 내 소리 측정만으로도 기계 내부의 어느 부품에 이상이 있는지 예측하는 기가 사운드 닥터, 5G통신을 활용하여 안전감시 및 재난안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무인 비행선 5G 스카이십, 세계 최초 '28GHz 기업전용 5G 네트워크' 기반 시스템, 기가지니/AI 호텔로봇/홀로그램 기가지니 등 AI 솔루션, 무선 VR·싱크뷰·타임 슬라이스 등의 차세대 서비스, 전력품질 및 설비고장·에너지 효율성 모니터링 플랫폼 KT MEG 등 KT의 성공적인 5G 및 AI 적용사례(Use Case) 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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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스웨덴 ICT 기업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됐다"며 "향후 전세계 우수한 ICT 기업들과 R&D 협력을 더욱 강화해 기술 리더십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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