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거성 호스피스에서 새로운 인연을 쌓아가는 이강과 문차영이 따뜻한 감동 사이에 설렘을 불어넣고 있다. 문차영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오해를 풀어가고 있는 이강은 그녀의 붕괴사고 트라우마를 알게 됐다. 이강은 어머니의 기일이자 문차영의 생일 밤, "다신 아프지 마요. 특히 생일엔"이라는 위로와 함께 옆자리를 내어주며 변화를 예고했다. 서로에게 스며들기 시작한 이강과 문차영이 한 발 가까워진 거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Advertisement
가까워졌다 싶으면 멀어지고, 도망쳤다 싶으면 다시 얽혀왔던 이강과 문차영의 인연은 거성 호스피스에서 꽃을 피우고 있다. 문차영을 향한 이강의 오해는 눈 녹듯 사라졌지만, 여전히 둘 사이에 풀어야 할 사연들이 많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문차영을 향한 이강의 감정 변화와 함께 전환점을 맞는다. 죽음의 문턱에서 문차영에게 초콜릿을 건네 삶의 의지를 불어넣은 사람이 이강의 엄마라는 사실은 두 사람 모두 모르고 있다. 또한, 골든타임을 놓치며 후유증을 얻게 된 이강의 사연도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황. 서로의 삶에 상처이자 기적의 순간이었던 인연들이 하나씩 풀어가며 두 사람이 어떤 인연을 맺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기에 호스피스 식구의 사연도 어우러지며 따뜻한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Advertisement
한편, JTBC 금토드라마 '초콜릿' 7회는 내일(20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