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국가대표 선수들이 보다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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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양궁협회는 18일 선병원재단과 양궁 국가대표 선수단의 부상 예방, 치료, 재활을 포함한 체계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선병원재단은 50년 역사를 가진 충청·대전 지역을 대표하는 종합 의료기관이다. 대전 선병원, 유성 선병원, 국제검진센터, 선치과병원을 주축으로 신속한 응급치료센터와 우수한 진료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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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양궁협회는 선병원재단과의 협약을 통해 안정적인 의무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국가대표선수들의 부상 및 재활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장영술 경기담당 부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궁 국가대표 선수단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는 물론, 국제대회 출전 시에도 전문 의료진의 지원을 받으며 훈련과 경기에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규은 선병원재단 경영총괄원장은 "양궁 국가대표팀이 도쿄 올림픽에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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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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