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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18일 전달식이 진행된 경기 화성 한울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서울강남초등학교, 경기 본오초등학교, 경기 광명초등학교, 안산화정초등학교, 부산 동현초등학교, 부산 녹산초등학교, 전북 정읍동초등학교 등 12개 학교에 12월 말까지 전달이 완료될 예정이다. 대상 학교는 교통사고 다발 어린이 보호구역 인근의 학교와 기존에 한국타이어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는 학교들을 중심으로 지원 필요성을 평가하여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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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타이어는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Mobility)'을 반영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복지기관에 차량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기관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초등학생의 눈높이에서 교통안전 관련 인식과 행동, 환경을 개선시키기 위한 다각도의 접근을 통해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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