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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루머의 루머의 루머'가 끊이지 않았던 포방터 돈가스집의 지난 1년간의 이야기를 담은 '겨울특집'으로 꾸며졌다. 포방터 돈가스집은 방송 직후부터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최근까지도 돈가스를 맛보기 위한 대기행렬이 끊이지 않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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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백종원이 포방터 돈가스집의 든든한 서포트로 나서면서 새 가게 이전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사장님 부부는 정인선과 함께 포방터 시장에서의 마지막 장사를 진행했고, 결국 장사를 마치며 눈물을 흘렸다. 사장님 부부는 "가더라도 이렇게 가고 싶지 않았다. 잘 돼서 이 근처 더 넓은 곳으로 옮겨 포방터 시장을 찾아오시는 손님들 그대로 모시고 싶었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이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10.2%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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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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