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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7년 연세대를 졸업한 이광재는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7순위로 DB에 입단했다. 이후 DB와 KT를 오가며 프로에서만 11시즌을 뛰었다. 총 394경기에 출전해 2568점-547리바운드-41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특히 데뷔 시즌(2007~2008) 51경기에 출전하며 팀의 정규경기 우승에 힘을 보탰다. 챔피언결정전에서 빠른 스피드를 바탕으로 맹활약하며 팀의 창단 첫 통합 우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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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경기 전에는 프로농구 출범부터 지난 시즌까지 DB에서 선수들의 재활치료와 체력훈련을 담당했던 박순진 체력 코치의 은퇴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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