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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은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을 막아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병헌, 하정우, 마동석, 전혜진, 배수지 등이 출연했고, '나의 독재자' '김씨 표류기' '천하장사 마돈나'의 이해준 감독과 'PMC: 더 벙커' '신과함께' 시리즈 등을 촬영한 촬영감독 출신 김병서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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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에 이어 휴먼 코미디 영화 '시동'(최정열 감독, 외유내강 제작)이 2위에 올랐다. 13만6271명을 기록, 42만3123명의 누적관객수를 나타냈다. 18일 개봉한 '시동'은 첫 날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2'(크리스 벅·제니퍼 리 감독) 천하를 무너뜨렸지만 다시 '백두산'에 1위 자리를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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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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