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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의 열광적인 환호를 받으면서 옥타곤에 들어선 정찬성은 1라운드 초반 에드가와 탐색전을 주고 받으며 기회를 노렸다. 1라운드 시작 1분 만에 에드가의 안면에 펀치를 꽂아넣으면서 첫 다운을 빼앗은 정찬성은 마운트 포지션을 유지하면서 파운딩으로 기회를 노렸다. 에드가가 방어 자세를 취하면서 버텼지만, 정찬성은 집요하게 파운딩으로 상대 가드를 푸는데 주력했다. 에드가가 다시 스탠딩으로 전환했지만, 정찬성은 다시 불꽃같은 펀치로 두 번째 다운을 빼앗았고, 결국 심판이 TKO를 선언하며 정찬성이 승리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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