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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방구석1열'의 녹화에서 배우 문소리는 '방구석1열' 출연 이유에 대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님이 출연한다는 소식을 듣고, 감독님의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서 출연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문소리 배우와 '베테랑'의 미쓰봉 장윤주 씨를 만나고 싶어서 왔다"라고 센스있게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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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소리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자서전을 직접 들고 와 팬임을 입증했고 "영화제에서 종종 뵐 기회가 있어도 팬이라는 말을 못 했는데 이런 기회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굉장히 좋았다. 좋은 인연은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한다"고 야심찬 포부를 밝혀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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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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